우촌초등학교, '2021 푸드뱅크 드라이브' 기부식품 전달식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성북구에 소재한 우촌초등학교에서 지난 19일 우촌초등학교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이 모은 식품을 기부하는 '2021 푸드뱅크 드라이브'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전달식 행사에는 일광복지재단 이종명 이사장, 우촌초등학교 김봉석 교장직무대리, 박철우 선생님, 2학기 전교학생회장단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에 소재한 우촌초등학교에서 지난 19일 우촌초등학교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이 모은 식품을 기부하는 ‘2021 푸드뱅크 드라이브’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전달식 행사에는 일광복지재단 이종명 이사장, 우촌초등학교 김봉석 교장직무대리, 박철우 선생님, 2학기 전교학생회장단이 참석해 진행됐다.
지난 2010년에 시작돼 우촌초등학교에서 매년 이어오고 있는 ‘제11회 푸드뱅크 드라이브’는 우촌의 전통이 된 나눔활동으로 돈이 아닌 식품을 기탁해 끼니를 해결하기 힘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주는 기부프로그램이다.
우촌초등학교 김봉석 교장직무대리는 “우촌 학생들은 푸드뱅크 드라이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듯한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금 전달식을 위해 학교를 찾은 일광복지재단 이종명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매년 식품을 모아 11회째 나눔과 섬김의 봉사활동을 하는 우촌의 학생들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