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나잇 인 소호', 환상적 캐스팅 속 '깜짝' 비하인드

윤준호 인턴 2021. 11. 17.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토마신 맥켄지와 안야 테일러 조이가 '라스트 나잇 인 소호'로 돌아온다.

안야 테일러 조이와 토마신 맥켄지는 '라스트 나잇 인 소호'에서 각각 1960년대 가수 지망생 '샌디'와 2021년 패션 디자이너 지망생 '엘리'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연출을 맡은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첫 번째 캐스팅으로 안야 테일러 조이를 염두했다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사진=유니버셜 픽쳐스 제공 ) 2021.1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배우 토마신 맥켄지와 안야 테일러 조이가 '라스트 나잇 인 소호'로 돌아온다.

다음달 1일 개봉하는 '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매일 밤 꿈에서 과거 런던의 매혹적인 가수 ‘샌디’를 지켜보던 '엘리'가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가 되면서 펼쳐지는 호러 영화이다.

안야 테일러 조이와 토마신 맥켄지는 '라스트 나잇 인 소호'에서 각각 1960년대 가수 지망생 '샌디'와 2021년 패션 디자이너 지망생 '엘리'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연출을 맡은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첫 번째 캐스팅으로 안야 테일러 조이를 염두했다고.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더 위치'에서 청교도 소녀 '토마신' 역으로 활약한 안야 테일러 조이의 연기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후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안야 테일러 조이가 스타를 꿈꾸는 당당한 '샌디' 캐릭터에 더 적합할 것 같다고 생각해 배역을 교체했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주역 '엘리' 캐릭터를 맡을 토마신 맥켄지 역시 할리우드에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토마신 맥켄지의 연기에 대해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그녀의 연기를 보면서 경이로움을 느꼈다"고 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