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다빈 프로의 강렬한 티샷 [KLPGA SK네트웍스·서경 클래식]

강명주 기자 2021. 11. 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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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 출전한 허다빈 프로. 사진제공=KLPGA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 출전한 허다빈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의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경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1~3라운드에서 선두권을 달린 허다빈 프로가 대회 마지막 날 챔피언조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3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허다빈은 3타를 잃어 9계단 밀린 공동 11위로 아쉬움을 남겼다.

우승은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김효주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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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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