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한곡에 7~8만원 받고 휴대폰 벨소리 만들기도"

이민지 2021. 10. 21. 08: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넷플릭스 ‘D.P.’ 음악감독이자 인기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시즌2에 대해 언급한다.

10월 20일 멜론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냥의 시간’ OST 및 화제의 드라마 ‘D.P.’의 음악감독으로 활약한 프라이머리가 이날 오전 10시 멜론을 통해 공개되는 ‘영화& 박선영입니다’에 출연해 특별한 영화와 음악 이야기를 전한다”고 밝혔다.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최고의 대중음악 프로듀서로 활약해 온 프라이머리는 지난해 ‘사냥의 시간’, 올해 ‘D.P.’ 등의 음악감독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그는 ‘영화& 박선영입니다’를 통해 “좋아하는 감독이 있으면 모든 작품을 다 찾아볼 정도로 공부하듯이 본다”는 특별한 영화 감상법부터 ‘D.P.’ 시즌2 스포, 지난해 결혼한 아내와의 신혼 생활 등을 공개한다.

또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 작업을 해왔다는 프라이머리가 1곡에 7~8만 원을 받고 휴대폰 벨소리도 만든 적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될 예정. 아울러 8년 열애 후 결혼한 아내와의 신혼 생활과 함께 “결혼하면 살이 찔 수 밖에 없다”는 말을 한 이유도 멜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라이머리가 출연하는 멜론 스테이션 프로그램 ‘영화& 박선영입니다’는 20일 오전 10시 멜론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영화& 박선영입니다’는 많은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DJ 뽀디 박선영 아나운서의 멜론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로 지난 2020년 10월 12일 첫 방송됐다. 영화 음악 소개와 함께 영화 이야기, 초대석 등의 다양한 코너로 구성돼 매주 수, 금요일 오전 10시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멜론)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