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FBI:인터내셔널', 15일 韓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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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FBI: 인터내셔널'이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범죄수사극 'FBI' 시리즈 새 시즌 'FBI: 인터내셔널'은 부다페스트를 거점으로 전세계 범죄 현장을 누비는 FBI 최정예 팀의 활약을 담은 이야기.
작전에 몰두하는 요원들의 뒤로 유럽풍의 이국적인 거리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전세계 범죄 현장을 누비는 'FBI: 인터내셔널'이 선사할 풍성한 볼거리에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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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사극 'FBI' 시리즈 새 시즌 'FBI: 인터내셔널'은 부다페스트를 거점으로 전세계 범죄 현장을 누비는 FBI 최정예 팀의 활약을 담은 이야기. 에미상 수상 프로듀서 딕 울프가 제작 총괄로 나서 국내외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CSI'와 'NCIS' 시리즈 명성을 이을 범죄수사극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FBI 최정예 요원들의 글로벌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거진 숲에서 숨을 죽인 채 잠복을 하고, 사람이 붐비는 거리를 질주하는 요원들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작전에 몰두하는 요원들의 뒤로 유럽풍의 이국적인 거리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전세계 범죄 현장을 누비는 'FBI: 인터내셔널'이 선사할 풍성한 볼거리에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남다른 스케일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한 'FBI: 인터내셔널'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NCIS: 하와이'와 'FBI: 인터내셔널'은 10월 15일, 'CSI: 베가스'는 오는 10월 중 더욱 풍성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CSI', 'NCIS', 'FBI'의 신작 130여편을 비롯해, 총 1,400편 이상 에피소드는 LG유플러스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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