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전시 참석한 현빈, 007 제임스 본드 느낌 물씬

최보윤 기자 2021. 10. 2. 09:2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현빈, 오메가 팝업 전시 참석 /오메가 제공

오메가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현빈이 제임스 본드 못지 않은 스타일 감각을 뽐냈다. 현빈은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킹 브랜드 오메가(OMEGA)의 ‘007 노 타임 투 다이’ 팝업 전시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빈은 깔끔한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앞 판 좌우를 넓게 겹쳐 여미는 두 줄의 단추 또는 스냅이 있는 재킷)에 오메가의 007 시계를 착용했다. 영화 속 한 장면이라 해도 손색 없는 완벽한 슈트룩. 조각 같은 외모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분위기로 현장을 압도했다. 현빈은 전시회에서 오메가의 다양한 타임피스(시계)를 둘러봤다.

현빈이 방문한 오메가의 팝업 전시회는 25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인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전시다. 그간 영화 속 선보였던 제임스 본드 시계의 대명사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컬렉션과 이번 영화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007 노 타임 투 다이’ 에디션까지 한자리에 선보인다.

오메가 팝업 전시에 참석한 배우 현빈이 007 영화 속 시계를 둘러본 뒤 포즈를 취했다. /오메가 제공

특히 ‘007 노 타임 투 다이’ 에디션은 오메가의 홍보대사이자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다니엘 크레이그’와 007 영화 제작자들이 새로운 에디션 개발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한 모델이다.

오메가의 ‘007 노 타임 투 다이’ 팝업 전시회는 오는 10월 4일까지 개최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