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와 협업.."MZ세대 소통 강화"

신지훈 2021. 9. 8.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마트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편집숍과 이색협업을 시도해 MZ(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부산을 대표하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편집숍 '발란사(Balansa)'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란사와 컬래버레이션 상품 4종 출시..고객층 확대 차원

[아이뉴스24 신지훈 기자] 이마트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편집숍과 이색협업을 시도해 MZ(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X발란사 협업상품. [사진=이마트]

이마트는 부산을 대표하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편집숍 '발란사(Balansa)'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마트는 발란사의 로고와 개성 있는 그래픽을 담은 베이직 티셔츠 2종과 에코백 2종을 선보인다.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SSG닷컴 하우디몰과 이마트 성수점 2층 팝업스토에서 판매한다.

특히 성수점에서는 무인 자판기에 상품을 담아 판매하는 색다른 방식을 적용한 팝업스토어를 오는 15일까지 운영한다.

발란사는 부산지역에서 다양한 빈티지 아이템과 음악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편집숍이다. 최근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 '시몬스' 등과 협업해 한정판 아이템을 선보이며 2030 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는 발란사와의 협업을 통해 MZ세대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만들어 고객층을 확대하고 이마트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김태윤 이마트 브랜드의류 팀장은 "한정판, 이색 컬래버에 관심이 많은 2030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와 협업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이색 프로모션으로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지훈 기자(gamja@inews24.com)

▶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