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브라톱에 패딩 걸치고..더 도톰해진 입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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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얼루어 코리아 매거진은 패션 브랜드 듀베티카와 오연서가 함께 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의 촬영과 방송을 잘 마쳤다. 도시를 떠나 한적한 곳으로 이사도 했다"며 "자연과 함께하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전보다 훨씬 건강해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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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얼루어 코리아 매거진은 패션 브랜드 듀베티카와 오연서가 함께 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오연서는 블랙 크롭톱과 핑크색 트레이닝 팬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후드 점퍼로 노출을 살짝 가린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컷에서 오연서는 브라톱에 블랙 팬츠와 앵클 부츠를 매치하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그는 패딩 베스트를 걸치고 미리 보는 겨울 패션을 제안했다.
특히 오연서는 도톰한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의 촬영과 방송을 잘 마쳤다. 도시를 떠나 한적한 곳으로 이사도 했다"며 "자연과 함께하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전보다 훨씬 건강해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따뜻한 패딩을 입고 떠나고 싶은 여행지를 묻는 질문에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를 직접 보고 싶다. 팬데믹 이전의 여행을 생각해 보면 익숙한 곳 아니면 출장으로 떠난 여행이 전부였다"며 "코로나 19 상황이 다 나아지면 용기 내서 낯선 곳으로 떠나보고 싶다. 아이슬란드는 정말 낯선 곳이라는 느낌이 든다"고 답했다.
오연서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9월호와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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