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고향이 울산, 사투리 연기는 처음"('영화의 거리') [Oh!쎈 현장]

김보라 2021. 8. 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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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이 "고향이 울산이라 사투리로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완은 31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영화의 거리'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사투리 연기는 처음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영화의 거리'(감독 김민근, 제작 제작사 눈, 배급 씨네소파)는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다시 만난 헤어진 연인 선화(한선화 분)와 도영(이완 분)의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싸한 밀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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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영화의 거리(감독 김민근)' 언론배급 시사회 및 무대인사 행사가 열렸다. 현실 공감 로맨스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한선화, 이완 주연의 fall in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 ‘영화의 거리’는 오는 9월 16일 개봉한다 배우 이완이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1.08.31 /cej@osen.co.kr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이 “고향이 울산이라 사투리로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완은 31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영화의 거리’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사투리 연기는 처음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영화의 거리’(감독 김민근, 제작 제작사 눈, 배급 씨네소파)는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다시 만난 헤어진 연인 선화(한선화 분)와 도영(이완 분)의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싸한 밀당 로맨스. 개봉은 9월 16일. 

이어 이완은 “도영이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떠나는 이기적 캐릭터인데, 사랑하는 여자를 다시 만나기 위해 돌아오는 순애보적인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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