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소셜벤처 판로개척 참가기업 모집
이지성 기자 2021. 8. 2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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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3일까지 소셜벤처 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프로그램 'ESG시대, 소셜벤처가 다가(多價)가다'에 참여할 30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셜벤처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소셜벤처 육성 및 생태계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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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3일까지 소셜벤처 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프로그램 ‘ESG시대, 소셜벤처가 다가(多價)가다’에 참여할 30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셜벤처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우선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쇼호스트 섭외와 시나리오 작성을 지원하고 장비 제공을 통해 영상 촬영과 송출, 판매 등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한다.
또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내 판매와 서비스 체험 및 전시를 위한 공간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제품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앞서 구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소셜벤처 육성 및 생태계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한 바 있다.
이지성 기자 engin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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