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한맥, 캠핑족 겨냥한 '워터저그 패키지' 선봬

2021. 8. 20. 0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비맥주 한맥이 캠핑족을 겨냥한 '워터저그 패키지'를 출시했다.

20일 한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성장하고 있는 캠핑·홈캠핑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이 적재적소에서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워터저그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한맥 355ml 12캔과 한맥의 시그니처 컬러인 초록색 워터저그로 구성됐다.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캠핑 성수기인 가을을 앞두고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워터저그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터저그로 캠핑시 시원한 음료 유지
한맥 12캔+워터저그, 3만원대
"캠핑 성수기인 가을 겨냥"
오비맥주 한맥이 ‘워터저그 패키지’를 출시했다. [오비맥주 제공]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오비맥주 한맥이 캠핑족을 겨냥한 ‘워터저그 패키지’를 출시했다.

20일 한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성장하고 있는 캠핑·홈캠핑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이 적재적소에서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워터저그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캠핑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워터저그’는 음료를 시원하게 유지해주는 보냉 물통이다.

이번 패키지는 한맥 355ml 12캔과 한맥의 시그니처 컬러인 초록색 워터저그로 구성됐다. 워터저그는 맥주캔 모양의 원통형 몸체에 원목 색상의 받침대와 손잡이를 달아 편의성을 더해 쉽게 휴대할 수 있다.

오비맥주의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 한맥은 쌀을 함유해 부드럽고 상쾌한 풍미가 어우러진 라거 맥주다. 특히 최상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고자 100% 국내산 고품질 쌀만을 사용한다.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캠핑 성수기인 가을을 앞두고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워터저그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joohee@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