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세미콘, OLED 주식 中 가장 저평가..목표가↑-KB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증권은 17일 LX세미콘(108320)의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51.7% 상향했다.
LX세미콘의 2021년 연간 모바일 OLED향 DDI 출하도 86%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황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이 전망되어 저평가 해소가 기대된다"며 "최근 LCD 가격 하락이 시작되면서 디스플레이 서플라이체인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의 OLED 점유율 확대가 LX세미콘의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증권은 올해 LX세미콘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266% 성장한 3453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반기 소형 DDI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35% 성장해 하반기는 모바일 OLED DDI 출하가 확대될 전망이다. 북미향 제품 공급 방식의 변화로 (COF → COP) 소폭의 평균판매단가(ASP)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주요 고객사의 하반기 모바일 OLED 합산 출하가 상반기 대비 61%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LX세미콘의 2021년 연간 모바일 OLED향 DDI 출하도 86%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황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이 전망되어 저평가 해소가 기대된다”며 “최근 LCD 가격 하락이 시작되면서 디스플레이 서플라이체인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의 OLED 점유율 확대가 LX세미콘의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겨레 (re97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마트24 주식 도시락, 한주에 45만원짜리 '네이버' 당첨 확률은?
- [줌인]빌보드 휘젓는 방탄소년단, '글로벌 빅히트' 이끈 주역 4인방은
- 누구말이 진짜?…"상사가 아내 강간"이라며 카톡엔 "자갸 알라븅"
- '윤석열 부인 동거설' 전직 검사母 치매 공방..."당황스럽다"
- 413일만에 남북연락선 복원…北 태도 돌변, 무슨일 있었나
- '안창림 동메달 색 발언' MBC "선수 격려한 것"
- "성폭력 여부 따져야"…박원순 유족, 사자명예훼손 소송 추진
- "남자 대표해 사과"…'실연박물관' 성시경, 90도 폴더 사과한 이유
- “작은 눈으로 공 보이나”…정영식 선수 비하한 그리스 해설자 퇴출
- '연참3' 혼자 살겠다고 여친 밀어버린 남친…MC들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