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대행업체 위장취업해 오토바이 등 훔친 20대,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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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업체에 위장 취업해 오토바이 등을 훔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서부경찰서는 6일 상습절도 혐의를 받는 A(28)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부터 지난달 21일까지 대전과 수원, 부산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오토바이, 헬멧 등 8회에 거쳐 총 3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특히 자신이 타고 다니던 오토바이보다 비싸거나 성능이 좋은 오토바이를 훔치기 위해 배달대행업체에 위장 취업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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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배달대행업체에 위장 취업해 오토바이 등을 훔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서부경찰서는 6일 상습절도 혐의를 받는 A(28)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부터 지난달 21일까지 대전과 수원, 부산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오토바이, 헬멧 등 8회에 거쳐 총 3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훔친 금품 중 중고가격이 1000만원 상당인 750cc 오토바이도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신이 타고 다니던 오토바이보다 비싸거나 성능이 좋은 오토바이를 훔치기 위해 배달대행업체에 위장 취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훔친 금품을 팔아 생활비로 탕진한 A씨는 결국 부산에서 붙잡혔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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