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클 왕손빈, 넷플릭스와 손잡고 애니메이션 선보인다
김수현 기자 2021. 7. 1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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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영국 왕손(37)의 부인 메건 마클 왕손빈(40)이 미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와 손잡고 12세 소녀 '펄(Pearl)'의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제작자 겸 책임 프로듀서인 마클 왕손빈은 "펄은 일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아를 발견하기 위해 나아가는 인물"이라며 이를 통해 역사 속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위대한 여성들을 기리겠다는 제작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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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영국 왕손(37)의 부인 메건 마클 왕손빈(40)이 미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와 손잡고 12세 소녀 ‘펄(Pearl)’의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제작자 겸 책임 프로듀서인 마클 왕손빈은 “펄은 일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아를 발견하기 위해 나아가는 인물”이라며 이를 통해 역사 속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위대한 여성들을 기리겠다는 제작 취지를 설명했다.
‘펄’ 시리즈는 왕손 부부가 설립한 아치웰 프로덕션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이다. 앞서 4월 아치웰은 해리 왕손이 상이군인을 위해 마련한 스포츠행사 ‘인빅터스 게임’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왕손빈은 지난달 남편과 아들 아치(2)로부터 영감을 얻어 쓴 동화책 ‘더 벤치’도 출간했다.
‘펄’ 시리즈에는 영국 유명 가수 엘튼 존의 동성 남편으로 영화 ‘로켓맨’ 등을 제작한 데이비드 퍼니시(59)도 공동 제작자로 참여한다. 존은 왕손 부부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공연할 만큼 왕손 부부와 가깝다.
김수현 기자 new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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