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X전여빈, 소속사 이적..'매니지먼트mmm'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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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와 전여빈이 함께 새 둥지로 이적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2일 "김태리와 전여빈이 '매니지먼트mmm'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고 밝혔다.
김태리와 전여빈은 실무진에 대한 신뢰로 이적을 결정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매니지먼트mmm'과 두터운 유대로 새로운 도약을 지지할 것"이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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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김태리와 전여빈이 함께 새 둥지로 이적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2일 “김태리와 전여빈이 '매니지먼트mmm’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고 밝혔다.
'매니지먼트mmm’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오랜 시간 함께한 실무진이 설립한 회사다.
김태리와 전여빈은 실무진에 대한 신뢰로 이적을 결정했다. 관계자는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회사인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선한 행보를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매니지먼트mmm’과 두터운 유대로 새로운 도약을 지지할 것”이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태리는 지난 2016년 영화 ‘아가씨’로 데뷔했다. '리틀 포레스트', '1987', '승리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왔다.
전여빈은 지난 2015년 영화 ‘간신’으로 데뷔했다. ‘죄 많은 소녀', '해치지 않아', '낙원의 밤', 드라마 '멜로가 체질', '빈센조' 등에서 색채 강한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김태리는 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여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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