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루이비통 2021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에 글로벌 엠버서더로 참여

박완영 로피시엘 2021. 7. 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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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방탄소년단이 루이비통(LOUIS VUITTON) 2021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에 출연했다.

지난 7일 온라인으로 공개된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의 2021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방탄소년단이 출연하고 전고운 감독과 박세영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탁월한 영상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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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루이비통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방탄소년단이 루이비통(LOUIS VUITTON) 2021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에 출연했다.

지난 7일 온라인으로 공개된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의 2021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방탄소년단이 출연하고 전고운 감독과 박세영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탁월한 영상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번 쇼는 여러 개의 층고와 플랫폼, 시선의 방향과 엇갈림의 요소가 부천아트벙커B39 공간에 지어진 20미터 높이의 구조물(scaffolding)에서 영화처럼 표현됐다.

구조물 내부에서 외부로, 외부에서 내부로 바라보는 여러 시선과 공간적 차이를 바탕으로 서울이라는 도시 속 다양한 움직임과 속도, 건축물, 선과 조형, 사람들과 그들의 시선 교환을 응축 시킨다.

영상 속 방탄소년단의 멤버(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들은 다양한 공간을 거닐고, 시선을 주고 받으면서 루이비통 2021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과 서울을 표현해내면서 '더 보야지' 콘셉트의 런웨이 안에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 영상을 통해 공개된 루이비통의 가을-겨울 컬렉션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성수동 팝업 매장, 템포러리 레지던시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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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영 로피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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