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2021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공개

문완식 기자 2021. 7. 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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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온라인으로 공개된 루이 비통(LOUIS VUITTON) 2021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는 루이 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하고 전고운 감독과 박세영 감독이 공동 연출,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영상 속에서 버질 아블로의 2021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담아냈다.

방탄소년단은 다양한 공간을 거닐면서 시선을 주고받으며 루이 비통 2021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과 서울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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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사진제공=루이 비통(LOUIS VUITTON)

지난 7일 온라인으로 공개된 루이 비통(LOUIS VUITTON) 2021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는 루이 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하고 전고운 감독과 박세영 감독이 공동 연출,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영상 속에서 버질 아블로의 2021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담아냈다.

이번 쇼는 여러개의 층고와 플랫폼, 시선의 방향과 엇갈림의 요소가 부천아트벙커B39 공간에 지어진 20미터 높이의 구조물(scaffolding)에서 영화처럼 표현됐다.

/사진제공=루이 비통(LOUIS VUITTON)

구조물 내부에서 외부로, 외부에서 내부로 바라보는 여러 시선과 공간적 차이를 바탕으로 서울이라는 도시 속 다양한 움직임과 속도, 건축물, 선과 조형, 사람들과 그들의 시선 교환을 응축 시켰다.

방탄소년단은 다양한 공간을 거닐면서 시선을 주고받으며 루이 비통 2021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과 서울을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보여진 루이 비통 가을-겨울 컬렉션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 성수동 팝업 매장 템포러리 레지던시(Temporary residency)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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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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