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아이윌 송'[MK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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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힐링을 전하는 음악 영화 '아이윌 송'이 온다.
영화 '아이윌 송'(감독 이상훈)은 더이상 노래 부를 수 없게 된 무명가수 물결(함은정)이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영화감독 바람(김태형)을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뮤직 힐링 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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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힐링을 전하는 음악 영화 ‘아이윌 송’이 온다.
영화 ‘아이윌 송’(감독 이상훈)은 더이상 노래 부를 수 없게 된 무명가수 물결(함은정)이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영화감독 바람(김태형)을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뮤직 힐링 무비다.
물결은 노래할 수 없게 되자 슬픈 마음을 안고 안동으로 떠난다. 바람은 여행지에서 만난 물결이 신경 쓰여 주위를 맴돈다. 꿈을 위해 달려왔던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며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아이윌 송’은 꿈을 좇아 열심히 달린 청춘들의 고민과 아픔을 담아냈다. 서로 아픔을 공유하고 앞을 향해 다시 나아가는 통해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여기에 고즈넉한 고택과 아름다운 안동의 풍경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귀여운 OST도 귀를 즐겁게 한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함은정이 물결 역을 맡아 노래와 연기 모두 소화한다. 팬들이라면 반갑고 즐거울 터. 구원이라는 예명 대신 본명으로 활동을 시작한 김태형은 그동안 연기한 지적인 캐릭터와 달리 친화력 넘치는 바람 역을 맡아 반전 매력을 뽐낸다.
앞서 이상훈 감독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싶었다. 제가 지나온 청춘의 과정을 지금의 청춘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었다”며 “청춘들이 꿈을 구체화하는 것이 아니라 크게 가졌으면 한다. 물결의 경우 노래를 불러야만 꿈이 아니라, 노래를 만들고 들려주는 것도 꿈의 일부분이다. 꿈을 크게 가졌으면 하는 의미에서 영화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진심을 녹여 최선을 다해 찍었다. 여행도 못 가고 지치는 코로나 시국에 눈과 귀가 즐거운 ‘아이윌 송’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1일 개봉.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98분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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