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솔고바이오, 상장 유지 결정..개래 재개 첫날 상한가

김종성 2021. 6. 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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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뉴스24 DB]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메디컬 헬스케어 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이 상장 유지가 결정되며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로 치솟았다.

23일 오전 9시 7분 현재 솔고바이오는 시초가(588원) 보다 29.93% 급등한 764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솔고바이오에 대해 상장페지 사유가 해소됨에 따라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솔고바이오는 지난해 2월 14일 이후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돼 왔다. 당시 최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등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이후 거래소가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상장폐지'를 결정하기도 했지만, 솔고바이오가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를 접수하고, 개선계획서를 제출하며 개선기간을 부여 받아왔다.

/김종성 기자(star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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