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 하고 쇼핑까지..롯데백화점, 미디어아트 전시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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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본점에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열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들여놨다"며 "그라운드시소명동은 연 20만명 이상 고객을 끌어모을 수 있을 거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타 점포에도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비롯한 체험형 콘텐츠를 적극 도입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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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롯데백화점이 본점에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열었다. 에비뉴엘관 9층에 800㎡(약 240평) 규모, 최대 높이 6m에 달하는 대형 전시관인 '그라운드시소 명동'이다.
그라운드시소명동은 2014년부터 '반 고흐 인사이드' '클림트 인사이드' 등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시장에 내놓은 전시 제작사 미디어앤아트가 기획한 극장형 미디어아트 전용 상영관이다. 전시관은 고성능 프로젝터와 멀티플렉스급 사운드 시스템을 도입해 선명한 영상과 사운드을 즐길 수 있다. 오롯이 콘텐츠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어 관람객은 별도 동선에 따를 필요 없이 앉거나 서서 자유로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첫 전시는 국내 정상급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해비턴트(HABITANT)와 협업해 제작한 '블루룸'이다. 각성으로의 여행이라는 콘셉트 아래 강렬한 푸른 빛이 전시장 가득 퍼지는 '푸른 빛의 만남'을 시작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8개 챕터가 50분 간 순차적으로 상영된다. 블루룸 티켓은 인터파크와 네이버에서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들여놨다"며 "그라운드시소명동은 연 20만명 이상 고객을 끌어모을 수 있을 거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타 점포에도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비롯한 체험형 콘텐츠를 적극 도입할 계획"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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