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법인 등기부등본·인감증명서 통합 발급기 설치

정경재 2021. 6. 1. 11: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감증명서 [연합뉴스TV 캡처]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법원에 가지 않고도 전주시청에서 법인 등기부등본과 인감증명서,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뗄 수 있게 됐다.

전주시는 시청 민원실에 이러한 문서 발급이 가능한 통합 무인 발급기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 있던 무인 발급기에서는 부동산 등기부등본만 뗄 수 있어 나머지 서류를 발급받으려면 만성동에 있는 전주지법까지 가야 했다.

시는 민원인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법원과 협의를 거쳐 이날부터 3종의 문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기기를 운용하기로 했다.

통합 무인 발급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이용할 수 없다.

발급 수수료는 통당 1천원이다.

시 관계자는 "기기 설치로 시민들이 법원을 오가야 했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편의를 향상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해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 '타잔' 배우 조 라라, 소형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 추정
☞ '재산다툼'하던 전 부인 길가서 흉기로 살해한 80대
☞ 모텔로 남녀 후배들 끌고간 10대…성관계시키고 성폭행
☞ 배우 박용기, 만취 운전 하다 보행자 치어 입건
☞ 혼자서 호랑이 70마리 사냥…전설적 밀렵꾼 20년 추적 끝 체포
☞ 인천 아파트서 추락사한 중학생…'몸캠피싱' 당했나
☞ "창작할 땐 아이와 같아"…106세에도 열정 쏟아내는 현역 무용수
☞ 하마를 건드리면…성난 하마의 무서운 스피드 '포착'
☞ "죽이겠다"…10대 딸 협박하고 학대한 엄마 법정구속
☞ 교회 베이비박스에 생후 2개월 딸 두고 사라진 부부 유죄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