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 9월8~12일 성수 에스팩토리 개최

이현주 2021. 5. 18. 1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는 9월 8~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된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올해 도서전 일정과 장소를 확정하고 도서전 마켓에 참여할 출판사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됐던 도서전은 올해 오프라인 거점공간을 확정,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작가, 독자, 출판사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2021 서울국제도서전 포스터 (사진 = 대한출판문화협회) 2021.5.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는 9월 8~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된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올해 도서전 일정과 장소를 확정하고 도서전 마켓에 참여할 출판사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홍보대사로는 생물학자 최재천, 소설가 정세랑, 가수 황소윤이 나선다.

올해 도서전 주제는 '긋닛-斷續-Punctuation'으로, '긋닛'은 '단속(斷續)'의 옛말이다. 팬데믹 상황으로 잠시 멈추어진 일상에서 우리가 멈춘 곳이 마침표가 될지 아니면 잠시 멈추었지만 이전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쉼표가 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코로나19 이후 가야할 길에 대해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지난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됐던 도서전은 올해 오프라인 거점공간을 확정,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작가, 독자, 출판사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서전 마켓 참여 신청과 함께 신간발표 도서 '가을, 첫 책'과 도서전에서 다시 태어날 리커버 도서 '다시, 이 책'에 참여할 출판사도 31일까지 모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