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윤인구 아나운서 "25년 동안 방송했지만, 아직 생방송 떨려"
김나영 2021. 5. 13. 14:54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윤인구 아나운서가 ‘6시내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KBS 1TV ‘아침마당 X 6시내고향’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려 윤인구 아나운서, 가애란 아나운서, 개그맨 송준근을 비롯해 ‘6시내고향’ 한석구 PD, 남수진 작가가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윤인구 아나운서는 “25년 방송했는데 아직도 생방송에 출연하는 게 떨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그 떨림은 아마추어라면 뒤에 숨고 싶은 마음속에 갈등이 일어나는 상황일텐데 저희는 매일 여러분들에게 어떤 소식을 전하고 어떤 이야기를 전할까 설렘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윤인구 아나운서는 “어느덧 ‘아침마당’과 ‘6시내고향’이 30년이 됐다. 저의 나이는 50살이 됐고, 중년이 됐다”라며 “‘6시내고향’은 30년이 됐고, 이제 갓 청년이 된 거다. 저도 청년의 마음으로 열심히 진행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30주년을 맞이한 ‘6시 내고향’은 고향을 떠난 도시인들의 각박한 삶에 위안과 자기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고 다양한 문화에 접하게 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영농정보, 유통정보 등의 제공으로 농어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mkulture@mkculture.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순 글래머’ 모델 쏘블리, 미스맥심 4위로 성큼…미공개컷 공개 - MK스포츠
- ‘실내흡연 논란’ 임영웅, 해운대구에도 과태료 납부 “기준 아쉬워”(전문) - MK스포츠
- 류세비, 과감한 터치…청순+도발+섹시美 [똑똑SNS] - MK스포츠
- 박수홍 측, 친형 횡령 부인에 “법 통해 시시비비 가릴 것”(전문)[공식] - MK스포츠
- DJ소다, 공연 할 때 가장 빛나 [똑똑SNS] - MK스포츠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