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유명 셰프·연예인과 함께 '라이브방송' 진행
연말까지 16회 진행 예정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홈플러스는 유명 셰프와 연예인이 직접 출연해 홈플러스의 상품을 판매하는 ‘홈플라이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30일 진행 예정인 첫 방송에는 임성근 셰프, 쇼호스트 이솔, 배우 김승현 등이 출연해 직접 홈플러스의 신선식품으로 요리하고 해당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셰프와 연예인을 섭외해 보다 다채로운 방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이번 첫 방송에서는 미국산 찜갈비를 이용해 갈비 조림 ‘갈비초’와 ‘갈비탕’을, 이어 무항생제 닭 부분육(닭다리, 닭날개, 닭가슴살 등)과 국내산 마늘로 ‘닭 마늘 구이’를 선보인다. 특히 ‘한식대첩 시즌3’ 우승자인 임성근 셰프의 특급 요리비법을 전수하는 등 방송 내용도 알차게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홈플러스는 방송에서 소개된 △찜갈비(미국산, 100g,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1490원) △무항생제 닭다리살(500g, 6290원) △네오플램 블라썸 IH 궁중팬·프라이팬(28cm, 1만7900원) 등 상품을 ‘홈플라이브’ 특가로 판매한다.
김민수 홈플러스 마케팅전략팀장은 “홈플라이브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이번 특별 방송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홈플러스의 신선한 상품을 생생하게 선보일 수 있는 방송이 되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플라이브’는 홈플러스 멤버십 앱 ‘마이홈플러스’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홈플러스 임직원이 출연해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SBS미디어넷 협업 특별방송은 연말까지 총 16회 진행할 계획이다.
유현욱 (fourleaf@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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