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족 금쪽 수업', 5월 8일 첫방..오은영X신애라X이수정 조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이하 '금쪽 수업')이 5월 8일(토)에 첫 방송된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이은 두 번째 가족 시리즈 '금쪽 수업'은 지금까지 어디서도 배우지 못한 '완벽한 가족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명품 특강쇼로, 요즘 가족들의 실제 사연과 경험을 바탕으로 '금쪽같은' 1타 강사들이 모여 품격 있는 강연을 펼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이하 '금쪽 수업')이 5월 8일(토)에 첫 방송된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이은 두 번째 가족 시리즈 '금쪽 수업'은 지금까지 어디서도 배우지 못한 '완벽한 가족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명품 특강쇼로, 요즘 가족들의 실제 사연과 경험을 바탕으로 '금쪽같은' 1타 강사들이 모여 품격 있는 강연을 펼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강연을 찾아보기 힘든 요즘, '금쪽 수업'은 가족들을 위한 강사들의 따뜻한 상담과 함께 맞춤형 '족집게 가족수업'을 선사할 예정이다.
'금쪽 수업'에서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매주 속 시원한 육아 처방전을 내려주는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와 신애라 배우,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오은영 박사는 '부모인데 왜 그랬을까?'라는 주제로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요즘 가족'을 위한 특강을 하는데 이어, 국민 대표 엄마로 강연을 나선 신애라 배우는 '부모가 버려야 할 세 가지'를 제시, 진짜 부모가 되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또한, 이수정 교수는 '어느 날 갑자기 죽는 아이는 없다'라는 주제로 최근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아동 관련 범죄와 관련한 가족 수업을 펼친다.

한편, 함께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금쪽 수업'의 강사인 오은영 박사와 신애라 배우의 어린 시절과 범죄심리학자가 아닌 평범한 엄마로서의 이수정 교수의 모습이 공개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요즘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과거 강사들의 어린 시절과 어느 새 엄마가 된 강사들의 모습에서 친숙함이 느껴지는데, 경험을 통해 들려주는 이들의 금쪽같은 가족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각계 분야의 멘토이자 요즘 가족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모인 이들이 펼칠 명품 특강쇼에 기대가 모아진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은 5월 8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채널A]
* YTN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의 학교폭력 피해 사례를 제보 받습니다.
현재까지 학교폭력 의혹으로 나온 스타들 관련 제보 및 다른 스타들 제보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 winter@ytnplus.co.kr
YTN STAR 학교폭력 피해 제보 1대 1 오픈 채팅 카톡방(https://open.kakao.com/o/sjLdnJYc)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쩌다 사장' 조인성 "김우빈 이제 건강해...내 걱정을 다 한다"
- '놀면 뭐하니?' 측 "유야호 편견 없는 심사에 뜻밖의 결과 나와"
- 윤여정, 美 독립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오스카 향해 또 한발
- '불법 촬영 혐의' 더필름, 1심 선고 불복 항소
- '기생충' 美 TV시리즈, 리메이크 아닌 스핀오프로 제작된다
- 삼성전자 노사 협상 10시 '분수령'...합의 실패하면 조정안
- 스타벅스 본사도 사과..."콜옵션 계약 부담으로 작용"
- 노조 총파업 강행 입장에...협력사에 상권까지 긴장
- [날씨] 내일부터 봄 호우...돌풍·벼락 동반하며 요란
- "어젯밤부터 기다려"...국빈 버금가는 '파격 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