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산린이 바람막이는 달라야지..네파 'C-TR 3.0'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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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흔적이 아직 남아있는 간절기다.
네파 상품본부장 정동혁 전무는 "네파 C-TR 3.0 라인은 뉴 아웃도어 엔트리족, 일명 산린이로 거듭난 MZ세대를 위해 완전히 새롭게 탄생했다"며 "'아웃도어 의상은 알록달록 화려하다'는 편견을 깨줄 만한, 요즘 뉴 엔트리족이 선호하는 트렌디 뉴트럴 톤을 베이스로 한 컬러웨이가 포인트다. 일상복으로도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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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컬러 조합, 심플한 디자인
![[서울=뉴시스]네파 'C-TR 3.0' 라인 '그래핀 자켓'](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3/31/newsis/20210331090556773xsnt.jpg)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겨울 흔적이 아직 남아있는 간절기다. 바람도 막아주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편리하며 아무 옷에나 걸쳐도 멋스러움을 더할 수 있는 트렌디한 '바람막이'가 필요한 시기다.
네파가 올 S,/S 시즌 아웃도어 엔트리족을 겨냥한 'C-TR 3.0' 라인에서 아노락 1종, 바람막이 재킷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가벼운 소재와 MZ세대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부드러운 컬러 조합, 심플한 디자인으로 완성한다. 요즘 같은 시즌에 아우터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그래핀 자켓'은 대충 걸쳐도 트렌디 룩을 만들어 줄 것 같은 아이템이다.
'정전기 방지 처리로 먼지 묻음을 줄이고, 항균 기능은 높인 '그래핀 원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감각적인 그레이, 시크한 블랙 컬러로 출시된 여성용은 후드와 밑단에 스트링이 있다. 최근 유행하는 크롭 스타일 상의처럼 짧고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하면 여리여리하면서도 이지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네파 'C-TR 3.0' 라인 '그래핀 자켓'](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3/31/newsis/20210331090556913zbyt.jpg)
안쪽에 두 갈래 밴딩 디테일을 적용해 가방처럼 어깨에 걸칠 수 있다.
남성용은 그레이, 블랙과 크림까지 컬러 3종으로 나온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습기로 인해 몸에 옷이 달라붙지 않도록 안감은 매시 처리하고, 다양한 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이너 포켓 디테일까지 살렸다.
소비자 가격 12만9000원.
에코 스프링 자켓은 젊은 '산린이'가 선호하는 루즈한 핏을 살린 아이템이다.
모든 단계에서 사회적, 환경적, 화학적 기준 사항이 준수되는지 확인하는 프로그램인 'GRS'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다.
![[서울=뉴시스]네파 'C-TR 3.0' 라인 '스프링 자켓'](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3/31/newsis/20210331090557052dwjo.jpg)
매쉬 안감이 있어 초여름까지도 입을 수 있다. 형태감이 잘 잡히도록 두께감 있는 와샤 원단을 사용했다. 오른편 주머니에 카라비너가 부착돼 실용성과 디자인적 포인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성용은 샌드와 블랙, 남성용은 더스트와 블랙 컬러로 각각 나온다. 따뜻한 '얼씨룩'(Earthy look)을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소비자 가격 12만9000원.
'트랜스폼 아노락 자켓'은 아노락형 바람막이 재킷이다.
루즈 핏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살린다. 부드럽게 워싱된 나일론 원단에 코팅 처리를 해 완벽하게 바람을 막아준다. 밑단에 스트링이 있어 취향과 스타일에 맞춰 조절해 착용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네파 'C-TR 3.0' 라인 '아노락 자켓'](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3/31/newsis/20210331090557170aysn.jpg)
캥거루 주머니 쪽에 탈부착 가능한 힙색이 부착돼 힙색 형태로 패킹해 휴대할 수 있다.
화사한 펌프킨, 심플한 오프 화이트, 블랙 컬러로 나온다.
소비자 가격 16만 9000원.
네파 상품본부장 정동혁 전무는 "네파 C-TR 3.0 라인은 뉴 아웃도어 엔트리족, 일명 산린이로 거듭난 MZ세대를 위해 완전히 새롭게 탄생했다"며 "'아웃도어 의상은 알록달록 화려하다'는 편견을 깨줄 만한, 요즘 뉴 엔트리족이 선호하는 트렌디 뉴트럴 톤을 베이스로 한 컬러웨이가 포인트다. 일상복으로도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네파는 C-TR 3.0 라인 론칭을 기념해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목에 걸 수 있는 미니백 '린이백'을 선물로 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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