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팀 공격수 앙토니 마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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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앙토니 마샬(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9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전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다.
선발 출장한 마샬은 뎀벨레의 선제골을 도우며 팀에 공헌했고, 후반14분 무릎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그 2위인 소속팀 맨유는 마샬의 부상의 심각성에 대해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은 결국 59분 마샬 대신 음바페를 교체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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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병헌전문기자]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앙토니 마샬(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9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전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다.
선발 출장한 마샬은 뎀벨레의 선제골을 도우며 팀에 공헌했고, 후반14분 무릎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프랑스는 마샬을 빼고 킬리안 음바페를 투입했고, 경기 결과는 프랑스의 2-0 승리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그 2위인 소속팀 맨유는 마샬의 부상의 심각성에 대해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가 빠질 경우 전력운용에 차질을 빚기 마련이다. 프랑스 축구협회(FFF)는 조만간 그의 부상 상태에 소상히 밝힐 예정이다. 맨유의 팀 동료인 폴 포그바도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 출전해 59분 만에 아드리엔 라비오트와 교체 투입됐다. 미즈필더인 포그바는 부상을 입은게 아니라 컨디션 난조에 따라 다음 경기 출장 여부가 밝혀지지 않았다.
마샬은 후반 5분 역습 상황에서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돌파를 시도하다 상대 수비에게 밀려 넘어졌고, 마샬은 왼쪽 무릎을 부여잡았다. 마샬은 쉽게 일어나지 못했고 의료진이게 치료를 받는 동안 벤치에서는 킬리앙 음바페가 교체를 준비했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은 결국 59분 마샬 대신 음바페를 교체 투입했다. 데샹 감독은 ”포그바의 컨디션 난조에 이어 마샬의 부상 등 악재가 적지 않다. 선수단 문위기 쇄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hpar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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