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vs 태연, '43만원' 같은 드레스 입고.."어디 거?"
마아라 기자 2021. 3. 25. 01:00
[스타 vs 스타] '셀프 포트레이트' 2020 F/W 컬렉션 드레스 착용
/사진=지수, 태연 인스타그램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사진=셀프포트레이트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와 소녀시대 태연이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선보인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진주 스트랩 장식의 레이스 톱 위에 커다란 리본이 장식된 흰색 드레스를 착용했다. 태연은 원피스 어깨끈에 장식된 보석과 어울리는 체인 워치를 매치하고 시스루 글로브와 팔찌를 레이어드 했다.
여기에 태연은 '백조의 호수' 속 발레리나를 연상케 하는 깃털 장식 헤어밴드를 착용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수는 지난해 12월 31일 인스타그램에 같은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지수는 이너 톱을 생략하고 리본 아래 트임이 있는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소화했다. 여기에 지수는 풍성한 볼륨감의 샤 스커트를 덧 입고 컬러풀한 니트 카디건을 걸쳐 믹스매치 룩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린 지수는 커다란 진주 장식이 있는 헤어 밴드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태연과 지수가 착용한 드레스는 '셀프 포트레이트' 2020 F/W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270파운드(약 43만원)다.
런웨이 모델은 니하이 삭스에 스트랩 앵클 부츠를 착용해 펑키한 분위기를 냈다. 태연은 블랙 롱부츠로 시크하게, 지수는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사랑스럽게 스타일링 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男인형 팔을 다리 사이에…" 박나래 성희롱 논란, 결국 영상 '비공개' - 머니투데이
- 아내 바람 못 피게…알루미늄 바늘과 실로 꿰맨 인도 남편 - 머니투데이
- 아기 변기 속에 낳고 불태우려고 했는데…풀려난 20대 부모 - 머니투데이
- '구미 3세' 친모, 3년 전 직장에서 '셀프 출산' 검색했다 - 머니투데이
- 브레이브걸스 유정 "수영복 화보…6~7kg 쪘을 때 찍어" - 머니투데이
- '93세' 이길여, 축제 뒤흔든 발차기 '뻥'..."애기들 땅 꺼져라 춤추자" - 머니투데이
- "파업 90분 전 극적 타결"…삼성 '사업성과 10.5%' 성과급 지급 - 머니투데이
- "국민연금 월 554만원 받는다" 이 부부 좋겠네...평균은 120만원 - 머니투데이
- "여친 '고유가 지원금' 받았다는데...결혼 상대로서 부모님 노후 걱정" - 머니투데이
- 치료제·백신도 없는데…벌써 139명 사망, 급속 확산 중인 변종 에볼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