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보니, 모두 '곰돌이'라 카이 [화보]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2021. 3. 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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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엑소 카이(KAI)가 비주얼 가득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가 촬영장 속 카이의 모든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를 지난 1일 오픈한 데 이어 ‘카이로그’에서는 패션 브랜드 구찌와 컬래버레이션한 ‘카이 X 구찌(KAI X Gucci)’ 컬렉션을 입고 모노튜브 매거진 촬영에 임하는 등 바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브이로그 속에서 카이는 촬영장에 흐르는 BGM을 따라 자유롭게 춤을 추며 포토슛에 임하고, ‘카이 X 구찌’ 컬렉션의 심벌인 ‘카이곰’을 돋보이게 하는 재치 만점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엑소 카이는 지난 4일 구찌(Gucci)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코사이어티(Cociety) 구찌 핀(Gucci Pin) 팝업 스토어에서 ‘카이X구찌(KAI X Gucci)’ 캡슐 컬렉션 프리뷰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 컬렉션 프리뷰에 구찌 앰버서더 카이가 자신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컬렉션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한국을 대표하는 그룹 엑소(EXO) 카이가 사랑한 테디 베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블루 컬러의 보우 디테일이 돋보이는 테디 베어 모티프가 특징적이다.




이에 앞서 구찌는 이번 컬렉션 광고 캠페인 영상을 통해 복실복실한 털 뭉치 친구 테디 베어와 인간의 우정을 조명하며 카이와 테디 베어가 함께 서울의 곳곳을 누비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담아 공개한 바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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