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전 아이콘' 윌리스 MB, 지프 개발 80주년 축하 위해 서울 온다
권용훈 2021. 3. 4. 0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 승전 아이콘인 윌리스MB지프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전시된다.
2일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대표 권동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4륜구동 지프 개발 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지프코리아 본사에서 유틸리티 레저 차량의 원조 윌리스MB지프를 80여년 전 생산 당시 원형 그대로 전시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동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
4일부터 11일간 서울서 전시회
서울 전시회를 위해 운송 준비 중인 윌리스MB지프.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 제공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 승전 아이콘인 윌리스MB지프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전시된다.
지난 2017년 6월 실물 안보 전시회장에 윌리스MB 지프가 전시되어 있다. 연합뉴스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은 2017년부터 'Just moment! everybody enjoy peace. (잠깐! 싸우지 말고 평화를 누립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역설적인 방법으로 군용물자인 이 지프를 활용해 월드 평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4일부터 11일간 서울서 전시회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 승전 아이콘인 윌리스MB지프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전시된다.
2일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대표 권동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4륜구동 지프 개발 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지프코리아 본사에서 유틸리티 레저 차량의 원조 윌리스MB지프를 80여년 전 생산 당시 원형 그대로 전시한다.
전시장에는 그동안 생산된 랭글러, 레니게이드 등 다양한 지프도 함께 전시돼 레저차량 지프의 발전 과정과 변천사를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행사기간 중 도심속 지프 오프로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은 2017년부터 'Just moment! everybody enjoy peace. (잠깐! 싸우지 말고 평화를 누립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역설적인 방법으로 군용물자인 이 지프를 활용해 월드 평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권용훈 기자 factleade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예능인 가면 뒤에 숨은 100억 건물주, 장성규의 ‘독한 계산기’
- 엄마가 남긴 1700만원으로 시작한 골프…68번 우승 끝에 처음 울었다
- 위기인 걸 알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당신에게 유재석이 던지는 경고
- 장동건과 어깨 나란히 하던 김찬우, 무대 버리고 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 한남동 유엔빌리지 떠난 톱스타 김유정, 성동구 월세살이 택한 진짜 이유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첫사랑과 결혼한 빅나티, 국경 넘은 로맨스 빈지노…래퍼들의 사랑법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