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 연합국 승전 아이콘 '윌리스MB지프' 전시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 승전 아이콘인 윌리스MB지프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전시된다.
2일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4륜구동 지프 개발 80주년(1941년 완성차 출시)을 기념해 마련됐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지프코리아 본사에서 유틸리티 레저 차량의 원조 윌리스MB지프를 80여년 전 생산 당시 원형 그대로 전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 승전 아이콘인 윌리스MB지프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전시된다.
2일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4륜구동 지프 개발 80주년(1941년 완성차 출시)을 기념해 마련됐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지프코리아 본사에서 유틸리티 레저 차량의 원조 윌리스MB지프를 80여년 전 생산 당시 원형 그대로 전시한다.
전시장에는 그동안 생산된 랭글러, 레니게이드 등 다양한 지프도 함께 전시돼 레저차량 지프의 발전 과정과 변천사를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행사기간 중 도심속 지프 오프로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은 2017년부터 'Just moment! everybody enjoy peace. (잠깐! 싸우지 말고 평화를 누립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역설적인 방법으로 군용물자인 이 지프를 활용해 월드 평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번엔 男가수 '학폭 폭로' 글 확산
- 슈퍼모델 1위와 전 삼전 사장, '25세 차' 지운 특별한 로맨스
- "VR 쓰고 전기까지 생산?"…서울 마라톤 풍자에 누리꾼들 '엄지척'
- 최수종, 하희라 네 차례 유산 고백…"최대한 다 해주려 해"
- "한국인 제대로 긁었다"…伊 셰프의 엉망진창 라면 조리법
- 차예련, 이번엔 골프장 캐디 폭로 등장 "'야야' 거리면서…"
- '가죽재킷 차림' 최불암 빈소 찾은 김지영…때아닌 조문 복장 설왕설래
- 민호, 42㎞ 마라톤 '등 밀어주기' 지적에 "실망 안겨 죄송…저의 부족함"
- "남자친구 있어요?"…출산 앞둔 아내 신음 속 간호사에 '추파'
- 결혼 사진 전부 지운 양홍원…백년가약 맺은 지 16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