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한미연합훈련 일정·내용 최종 확정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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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전반기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 일정과 내용이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한미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행 방안을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미는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훈련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협의 중이나, 훈련 내용을 두고 이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한미 연합훈련 중단과 전시작전통제권 즉시 환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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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전반기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 일정과 내용이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한미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행 방안을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미는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훈련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협의 중이나, 훈련 내용을 두고 이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한미 연합훈련 중단과 전시작전통제권 즉시 환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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