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안전·편의성 강화 '2021 포터II' 출시..1705만원부터

2021. 2. 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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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한 소형 트럭 '2021 포터II'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 포터II'는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상위 트림에만 기본 적용했던 안전·편의사양도 하위 트림까지 확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1 포터II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고객들의 선호가 높았던 안전·편의사양이 대폭 늘어난 만큼 고객 만족도 역시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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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로 이탈 경고 탑재
스마트 트림에 차동기어 잠금장치 적용도
2021포터II. [현대차 제공]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한 소형 트럭 ‘2021 포터II’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 포터II’는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했다.

우선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와 차로 이탈 경고(LDW·Lane Departure Warning) 등이 전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됐다. 기존 상위 트림에만 기본 적용했던 안전·편의사양도 하위 트림까지 확대했다.

프리미엄과 모던 트림에만 적용했던 차동기어 잠금장치를 스마트 트림에, 최상위 프리미엄 트림에만 적용했던 운전석 통풍시트를 주력 트림인 모던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더블캡(기존 운전석과 조수석 외에 승차정원 공간을 늘린 형태) 모델에선 프리미엄과 모던 트림에 기본 적용했던 2열 파워 윈도우를 스마트 트림까지 확대해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2WD 초장축 슈퍼캡, 6단 수동변속기 기준 ▷스타일 1705만원 ▷스마트 1775만원 ▷모던 1877만원 ▷프리미엄 1990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1 포터II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고객들의 선호가 높았던 안전·편의사양이 대폭 늘어난 만큼 고객 만족도 역시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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