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1 포터II' 출시..안전과 편의성 강화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2021. 2. 25.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가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한 소형 트럭 '2021 포터II'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 포터II는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되던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1 포터II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향상했다"며 "기존 고객들의 선호가 높았던 안전, 편의사양이 대폭 늘어난 만큼 고객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전·편의사양 하위 트림까지 확대
더블캡모델, 2열 파워 윈도우 확대 적용
1,705만~1,990만원 책정
현대차의 2021 포터II. /사진제공=현대차
[서울경제]

현대자동차가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한 소형 트럭 ‘2021 포터II’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 포터II는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되던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와 차로 이탈 경고(LDW) 등이 전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됐다. 또한 기존 상위 트림에만 기본 적용되던 안전, 편의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강화했다.

현대차는 프리미엄과 모던트림에만 적용되던 차동기어 잠금장치를 스마트 트림에, 최상위 프리미엄 트림에만 적용되던 운전석 통풍시트를 주력 트림인 모던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특히 2021 포터II 더블캡 모델은 프리미엄과 모던 트림에만 기본 적용되던 2열 파워 윈도우가 스마트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1,705만~1,990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1 포터II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향상했다”며 “기존 고객들의 선호가 높았던 안전, 편의사양이 대폭 늘어난 만큼 고객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