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민족 갈라쇼' 탁재훈 팀vs이상민 팀, 명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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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국내 최초 K-트로트 지역 대항전 MBC '트로트의 민족'이 설을 맞아 설특집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로 찾아온다.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임에도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기획된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에서 '트로트의 민족' 올스타들과 지역 단장, 부단장들을 다시한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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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트로트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국내 최초 K-트로트 지역 대항전 MBC ‘트로트의 민족’이 설을 맞아 설특집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로 찾아온다.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임에도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기획된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에서 ‘트로트의 민족’ 올스타들과 지역 단장, 부단장들을 다시한번 만나볼 수 있다.

대결 주제인 ‘트로트의 민족’과 ‘설날’에 관련된 총 6개의 키워드 중 첫 번째 대결 키워드는 ‘고향’으로 김재롱과 송민준이 맞붙는다. 트로트의 민족 공식 스토리텔러 김재롱은 요들뽕의 선구자인 개그맨 박성호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무대를 선보인다. 이에 반격하는 송민준은 미모 원탑 여가수와 혼신의 연기를 펼치며 환상적인 듀엣 무대로 스튜디오의 열기를 한층 더 달아오르게 했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이번 갈라쇼에서는 진행을 맡은 탁재훈, 이상민의 빅 매치도 성사됐다. 탁재훈과 이상민은 올스타들과 함께 각각 제2의 컨츄리 꼬꼬, 제2의 룰라를 결성한다. 끊임없는 상대팀에 대한 견제와 도발로 재미는 물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역대급 레전드 무대로 투표가 마감되는 순간까지 국민 투표단들을 고민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올스타들의 특급 비밀들 또한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를 통해 대방출 된다. 올스타들의 거침없는 폭로로 인해 특히 뉴 트로트 가왕 안성준이 진땀을 뻘뻘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11일(오늘), 12일(금) 저녁 8시 10분 양일에 걸쳐 방송되는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흥과 끼가 넘치는 트로트 무대로 코로나19에 지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래줄 예정이다.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는 11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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