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첫방 시청률, 2%로 출발

박상후 기자 2021. 1. 1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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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가 2%의 시청률로 안방 신고식을 치렀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극본 채윤·연출 이동윤) 1회는 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현승(로운)이 윤송아(원진아)를 짝사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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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가 2%의 시청률로 안방 신고식을 치렀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극본 채윤·연출 이동윤) 1회는 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현승(로운)이 윤송아(원진아)를 짝사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장품 브랜드 끌라르의 1년 차 마케터 채현승은 3년 차 마케터 윤송아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채현승은 자신의 생일도 윤송아와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의 만남 제안까지 뿌리쳐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윤송아는 마케팅팀 팀장 이재신(이현욱)과 비밀 사내 연애 중이었다.

해당 사실을 알게 된 채현승은 짝사랑을 접으려 했다. 그 순간 이재신이 그룹 창업주의 손녀 이효주(이주빈)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됐고, 그는 "나 짝사랑 못 접겠다"라며 윤송아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권진아 | 로운 |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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