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간호학원 등서 36명 신규 확진.. 경북 누적 2553명

김홍철 기자 2021. 1. 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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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7일 지역감염 34명, 해외유입 2명 등 모두 3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에서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2명과 확진자(구미 282번)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

칠곡에서는 구미의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김천 88번)의 접촉자 2명과 북미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주는 세종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동남아에서 입국한 1명, 김천에서는 구미의 간호학원 관련 1명과 병원 입원을 위한 진단검사에서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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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북 포항시가 시청 광장에 임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시청사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 등 2000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임시선별진료소는 8일까지 운영된다. 2021.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도는 7일 지역감염 34명, 해외유입 2명 등 모두 3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에서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2명과 확진자(구미 282번)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

송정교회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샘솟는교회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확진자의 접촉자 3명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은 3명이 확진으로 판명됐다.

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확진자(상주 67·68번)의 접촉자 3명이 감염됐다.

칠곡에서는 구미의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김천 88번)의 접촉자 2명과 북미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주는 세종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동남아에서 입국한 1명, 김천에서는 구미의 간호학원 관련 1명과 병원 입원을 위한 진단검사에서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주민 1명이 확진됐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2553명이며, 현재 242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wowc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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