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새해맞이 '패션위크'.."캐주얼룩 최대 88% 할인"

강성규 기자 2021. 1. 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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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캐주얼룩을 주제로 '새해맞이 1월 패션위크'를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패션위크는 쿠팡이 매달 첫 주 주제를 선정해 패션 트렌드 및 할인 상품을 제안하는 행사다.

이준석 쿠팡 리테일 패션 디렉터는 "지난해 맨투맨, 카디건, 플리스, 트레이닝복 등 편안한 '캐주얼룩'을 찾는 고객이 많았다"며 "이에 맞춰 새해맞이 패션위크도 실용성 있는 상품과 활동성 좋은 캐주얼 룩을 메인으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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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남성·유아동 카테고리까지..1500여개 겨울 아이템
쿠팡 새해맞이 패션위크© 뉴스1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쿠팡은 캐주얼룩을 주제로 '새해맞이 1월 패션위크'를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패션위크는 쿠팡이 매달 첫 주 주제를 선정해 패션 트렌드 및 할인 상품을 제안하는 행사다. 쿠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변화한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캐주얼룩을 이달의 패션위크 주제로 선정했다.

쿠팡에 따르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집에서 편하게 입고 가볍게 외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패션 상품이 올해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달의 패션위크에선 1500여개 겨울 패션 아이템들을 최대 88% 할인해 판매한다. 여성의류, 남성의류, 신발, 가방/잡화, 유아동 의류/잡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모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겨울나기 패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별 할인으로 온라인 최저가에서 추가 할인까지 제공한다. 폴햄과 탑텐은 최대 88%, 닥터마틴은 최대 76%, 탠디는 최대 59% 할인가에 선보인다.

오피스웨어 브랜드 지이크, 북유럽 감성의 유아 의류 마리앤모리, 유니섹스 캐주얼 엘라모 등 8개 브랜드 상품도 최대 74% 할인한다. 로켓배송 서비스로 주문 다음 날 수령할 수 있다.

이준석 쿠팡 리테일 패션 디렉터는 "지난해 맨투맨, 카디건, 플리스, 트레이닝복 등 편안한 '캐주얼룩'을 찾는 고객이 많았다"며 "이에 맞춰 새해맞이 패션위크도 실용성 있는 상품과 활동성 좋은 캐주얼 룩을 메인으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sg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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