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임직원들 '걷기 기부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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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는 임직원들이 '걷기 기부캠페인'으로 모은 성금 1500만원으로 김장김치를 구매해 지역 소외가구에게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전KPS 임직원들은 지난 11월 중순부터 한달간 자신이 약속한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약정한 물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전KPS 임직원 1686명이 참여해 목표치(1억5000만 걸음)보다 많은 총 1억5763만7883걸음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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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전KPS는 임직원들이 '걷기 기부캠페인'으로 모은 성금 1500만원으로 김장김치를 구매해 지역 소외가구에게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전KPS 임직원들은 지난 11월 중순부터 한달간 자신이 약속한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약정한 물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이름은 한전KPS 임직원의 염원을 담아 카운트한 걸음을 기부한다는 뜻에서 'Count on(溫) Me'라고 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전KPS 임직원 1686명이 참여해 목표치(1억5000만 걸음)보다 많은 총 1억5763만7883걸음을 달성했다. 이렇게 모은 1500만원 상당의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저소득층 가정 300여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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