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서바이벌' 중화권 아이돌 C.T.O 한국데뷔 도전, 황치열 멘토 출격

박수인 2020. 12. 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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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황치열이 멘토로 활약하는 ‘C.T.O 프로젝트 - 더 서바이벌’이 베일을 벗는다.

‘C.T.O 프로젝트 - 더 서바이벌’는 31일 오후 7시 MBC M에서 첫 방송한다. MBC 에브리원에서는 내년 1월 3일 오후 11시 50분에 다시 볼 수 있다.

‘C.T.O 프로젝트 - 더 서바이벌’은 중화권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한 그룹 C.T.O의 한국 유닛 데뷔 도전기를 그린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C.T.O는 중화권 최고의 스타 나지상이 전원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하여 프로듀싱 한 실력파 그룹으로, 이번 한국 유닛 데뷔에는 C.T.O 여섯 멤버 중 최정예 네 명(스누피, YC, 션, 제이윈)이 도전한다.

C.T.O의 한국 데뷔를 도와줄 멘토로 중화권 대스타 황치열이 출격한다. 황치열은 형 같은 멘토로서 해외 활동을 했던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C.T.O를 향한 아낌없는 조언을 할 예정. 이에 더하여, 히트 안무 제조기 배윤정, 방송 안무계의 전설 정진석, 아이돌들의 랩 선생님 치타, 버블 시스터즈 출신의 보컬리스트 영지 등, 케이팝을 대표하는 인물들로 구성된 판정단들의 평가가 C.T.O를 어떻게 성장시킬지 기대된다. (사진=MBC플러스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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