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 서울 팝업스토어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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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는 대교문화재단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세가방)' 서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대교 관계자는 "3개월간 운영하는 이번 서울 팝업스토어는 전국의 동네책방을 한 곳에서 만나는 재미를 찾고 각 지역의 동네책방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다"며 "'세가방' 온라인 팝업스토어에서도 참여 동네책방 정보 확인과 도서 큐레이션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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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가방’ 서울 팝업스토어는 내년 2월 20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성수낙낙’에서 진행한다. 동네책방을 비롯한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 도서 산업과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사회적 분위기에 따른 안전한 운영을 위해 최대 출입 인원 입장 제한과 방문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전자 출입명부 작성 등 필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대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40여곳에서 참가한 동네책방의 책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매달 새로운 주제로 도서 콘텐츠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달은 ‘아임파인땡큐앤북’을 주제로 전국 책방지기로부터 도착한 안부 편지와 도서가 소개된다. ‘세가방’ 지원으로 제작된 동네책방 굿즈 판매와 북 크리에이터 가 제작한 프로그램, ‘나의 책방 취향 테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대교의 ‘세가방’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대교 관계자는 “3개월간 운영하는 이번 서울 팝업스토어는 전국의 동네책방을 한 곳에서 만나는 재미를 찾고 각 지역의 동네책방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다”며 “’세가방’ 온라인 팝업스토어에서도 참여 동네책방 정보 확인과 도서 큐레이션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김호준 (kazzy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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