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2020 라사라 Creative Work & VMD프로젝트' 전시회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사라패션전문학교가 '2020 라사라 Creative Work & VMD프로젝트'를 지난 3일~4일 서울 성수동 S 펙토리 D동에서 전시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전문 학사 패션전공 학생들의 'Creative Work'와 패션 학사 패션비즈니스전공 학생들의 VMD프로젝트가 함께 진행돼 참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사라패션전문학교가 '2020 라사라 Creative Work & VMD프로젝트'를 지난 3일~4일 서울 성수동 S 펙토리 D동에서 전시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전문 학사 패션전공 학생들의 'Creative Work'와 패션 학사 패션비즈니스전공 학생들의 VMD프로젝트가 함께 진행돼 참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학교 관계자는 이틀간 진행된 전시회는 예술과 디자인을 접목시킨 전시회로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패션비즈니스전공 학생들의 전시회인 VMD프로젝트는 '사라마켓; Metropolitan and Nature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세계'라는 테마로 이질적인 것들이 한 공간 안에 존재하되 서로의 가치를 지켜내고 색깔이 분명한 세계를 구축하여 시선을 사로잡고 즐거움을 제공하는 개성 있고 독창적인 9개 브랜드의 팝업 매장을 선보였다.
Creative Work의 경우 패션디자인전공 2학년을 대상으로 한 창의적인 발상에 집중한 아트웨어를 전시했으며, 100여 작품이 출품돼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VMD프로젝트에 참가한 7개 팀은 'Fusion(개성과 다양성이 존중될 수 있도록 이질적인 것들의 조화로움을 표현한다.)'라는 표어에 걸맞은 DET MOND 팀을 비롯해 각 팀마다 독특한 발상의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색적 퍼포먼스로 이번 졸업패션쇼가 의도하는 무드를 전달하고자 했다.
개성 있는 브랜드의 협찬 상품과 학생들의 자체 개발 또는 사입한 제품으로 전시와 판매가 동시에 진행됐으며 인스타그램 홍보를 통해 외부 관람객의 방문도 이어졌다고 한다.
VMD프로젝트에서의 대상은 'E:deist 이디스트'팀이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은 W!tty-M!tty (위티미티), H PAP Y (하트팹유) 팀이, 우수상은 후쉬크루, 히페르타스, 모스프팀이, 마지막으로 특별상은 뮤트비팀이 수상했다.
이날 전시회에 참여한 예비 신입생은 "여태까지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컨셉의 의상과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다방면으로 발휘돼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라며 " 개학 후 자신이 생각한 디자인의 개념을 하루빨리 실전으로 옮기고 싶다."라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
해당 학교는 패션디자인학 전공, 패션비즈니스학 전공의 패션특성화 학교로 라사라패션위크 이외에 패션 진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년도 3월 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선발 전형을 진행 중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