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송도달빛축제공원역 개통식..12일 운행 개시

장혁진 2020. 12. 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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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인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이 내일(12일)부터 전동차 운행을 시작합니다.

인천시는 송도 연장선 2단계 공사가 완료되면서 12일 오전 5시 30분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오늘(11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열고 안전 운행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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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인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이 내일(12일)부터 전동차 운행을 시작합니다.

인천시는 송도 연장선 2단계 공사가 완료되면서 12일 오전 5시 30분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송도 연장선 2단계 사업은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을 신설하고 기존 국제업무지구역에서 이 역까지 820m 노선을 연장하는 것으로 2016년 7월 착공 이후 1,782억 원의 사업비가 쓰였습니다.

앞서 인천지하철 1호선은 1999년 개통했고 송도 연장선 1단계 노선인 동막역∼국제업무지구역 6.54km 구간은 2009년 개통했습니다.

인천시는 송도달빛축제공원역 개통으로 신규 아파트 밀집 지역인 송도 6·8공구 주민의 교통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오늘(11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열고 안전 운행을 기원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시 제공]

장혁진 기자 (analog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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