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안양=김동우 기자 2020. 12. 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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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대상에 선정, 9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안양시가 10일 밝혔다.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안양시가 설립해 운영하는 육아복지시설이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 운영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국 119개 시설(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및 사업전반의 우수사례를 발굴, 발전적 사업추진 모델을 구축하는데 뜻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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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대상에 선정, 9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안양시가 10일 밝혔다. /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대상에 선정, 9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안양시가 10일 밝혔다.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안양시가 설립해 운영하는 육아복지시설이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 운영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국 119개 시설(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및 사업전반의 우수사례를 발굴, 발전적 사업추진 모델을 구축하는데 뜻을 두고 있다.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공모전에 원장과 교사의 협력적 학습공동체라 할 ‘플러스up’을 출품해 공모전관계인들의 이목을 모았다.

‘플러스up’은 원장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학습공동체를 통해 누리과정 운영에 어려움과 실행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에 부합하고 어린이집 보육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질 높은 보육과 육아서비스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품질 향상과 육아지원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실시간 교사 및 부모대상 온라인 교육, 장난감 드라이브스루, 영유아 놀이키트 배부 등의 사업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안양=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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