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레바뮌' 역대 UCL 순위 1~3위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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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레바뮌'이 아니었다.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올타임 유럽챔피언스리그 순위표'를 공개했다.
통산 13번의 빅이어를 들어올린 레알 마드리드가 압도적 1위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총 441경기에서 262승77무102패, 승점 863점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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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괜히 '레바뮌'이 아니었다.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올타임 유럽챔피언스리그 순위표'를 공개했다. 예상대로였다. 통산 13번의 빅이어를 들어올린 레알 마드리드가 압도적 1위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총 441경기에서 262승77무102패, 승점 863점으로 1위에 올랐다. 경기, 승리, 무승부, 심지어 패배까지 모두 1위였다. 400경기 이상을 소화한 팀은 레알 마드리드가 유일했다.
2위는 '디펜딩챔프' 바이에른 뮌헨이었다. 바이에른은 350경기에서 205승71무74패를 기록했다. 승점 686점. 바이에른은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유이하게 200승 이상을 거둔 팀이었다. 3위는 바르셀로나였다. 315경기에서 185승73무57패를 기록했다. 승점 628점.
그 뒤를 맨유(승점 512), 유벤투스(승점 493), AC밀란(승점 417), 리버풀(승점 375·골득실 +188), 포르투(승점 375·골득실 +81), 벤피카(승점 371), 아약스(승점 325) 등이 이었다. 명문팀들이 모조리 이름을 올린 가운데, 16위에 우크라이나의 디나모 키예프가 오른 것이 눈에 띄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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