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허프, AMAs 시상자로 참석[포토엔HD]
정유진 2020. 11. 24. 12:22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겸 안무가 데릭 허프가 11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2020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0 American Music Awards)'에서 무대를 펼쳤다.
데릭 허프는 2014년 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에서 가수 보아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올해 '2020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팝/록(Pop/Rock) 페이보릿 듀오/그룹(Favorite Duo/Group) 부문과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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