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공인중개사 2차 시험 불합격.."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김보미 2020. 11. 17. 09:3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보미 인턴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공인중개사 2차 시험에 불합격했다.
서경석은 지난 13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서경석TV'에 '혹시나 하는 맘으로 해봤어요, 공인중개사 2차 세 과목 가채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서경석이 공인중개사 2차 시험지를 가채점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경석은 "2차 시험은 말 그대로 찍었다. 그래서 시간 조절이 너무나 잘 됐다"고 언급하면서도, "그런데 혹시..."라며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2차 시험 가채점 결과, 세 과목 총 점수가 85점, 평균점수가 28.3점으로 불합격했다. 공인중개사 2차 시험 합격을 위해서는 평균 60점을 넘겨야 한다.
이에 서경석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며 "1년 후 32회 공인중개사 시험 2차를 응시해 보겠다. 내일부터라도 당장 시험 공부를 시작할 것이며, 올해처럼 급박한 상황은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서경석은 지난 9월부터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 사실을 알리고, 응시 과정을 차례로 공개해 왔다. 이번 달 8일에는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 합격해 그가 홍보대사로 있는 교육기업 에듀윌로부터 축하 전화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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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경석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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