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업계 최초 31일 창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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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전문기업 디어(대표 팽동은)가 업계 최초로 오는 31일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디어의 최초 지역 파트너인 인천 지역 파트너는 창업 이래 9개월 만에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서기도 했다.
손명균 디어 부대표는 "지역 파트너를 모집하면서 100여 개의 문의를 받아 14회 이상 창업에 성공했다"면서도 "공유킥보드 창업은 아직 사람들에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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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전문기업 디어(대표 팽동은)가 업계 최초로 오는 31일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디어는 지역과 상생하는 모델로 작년 12월부터 지역 파트너를 모집 중이다. 디어의 최초 지역 파트너인 인천 지역 파트너는 창업 이래 9개월 만에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서기도 했다.
손명균 디어 부대표는 “지역 파트너를 모집하면서 100여 개의 문의를 받아 14회 이상 창업에 성공했다”면서도 “공유킥보드 창업은 아직 사람들에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이번 설명회를 통해 디어가 투자할 가치가 있는 창업 아이템임을 선보이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있는 사업자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지금까지 베일에 감춰져 있던 전동킥보드 지역파트너 창업비용과 수익, 운영 솔루션, 지역 선정 노하우 등 예비 파트너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부분을 공개할 예정이다.
디어의 지역 파트너로 창업하면 본사에서 충분한 교육을 받은 뒤에 △킥보드 수거·재배치 △배터리 충전·교체 △킥보드 정비·관리 등 업무를 수행한다.
창업설명회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준수해 일정규모 인원만 받고 마감될 예정이다.
디어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전동킥보드를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4월 출시 후 1년 5개월 만에 회원 수 20만명, 누적 이용 횟수 90만회, 누적 이용 거리 13억미터를 달성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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