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없는 섬 울릉도서 '누룩뱀'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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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없는 섬으로 알려진 울릉도에서 누룩뱀 한 마리가 출몰해 한때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22일)오전 11시쯤 울릉도 저동항 어판장에서 '누룩뱀' 한 마리가 나타나 어판장 위를 5분 가량 누비고 다니다 사라졌습니다.
울릉도는 예로부터 도둑, 거지, 뱀이 없어 '삼무'의 섬으로 불리고 있는데, 주민들은 이번에 발견된 누룩뱀이 육지에서 어선을 통해 유입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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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없는 섬으로 알려진 울릉도에서 누룩뱀 한 마리가 출몰해 한때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22일)오전 11시쯤 울릉도 저동항 어판장에서 '누룩뱀' 한 마리가 나타나 어판장 위를 5분 가량 누비고 다니다 사라졌습니다.
울릉도는 예로부터 도둑, 거지, 뱀이 없어 '삼무'의 섬으로 불리고 있는데, 주민들은 이번에 발견된 누룩뱀이 육지에서 어선을 통해 유입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 (kslee@p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949206_326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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