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힌지드', 보복운전의 시작..무삭제 영상 공개

김미화 기자 2020. 10. 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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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힌지드'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숨막히는 무삭제 영상을 공개했다.

'언힌지드'는 크게 울린 경적 때문에 분노가 폭발한 남자, 그에게 잘못 걸린 운전자가 최악의 보복운전을 당하는 도로 위 현실테러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경적으로 인해 도로 위에서 언쟁이 오간 뒤 낯선 남자(러셀 크로우 분)의 본격적인 보복운전을 예고하는 아찔한 장면을 그대로 잘라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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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언힌지드' 포스터

영화 '언힌지드'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숨막히는 무삭제 영상을 공개했다.

'언힌지드'는 크게 울린 경적 때문에 분노가 폭발한 남자, 그에게 잘못 걸린 운전자가 최악의 보복운전을 당하는 도로 위 현실테러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경적으로 인해 도로 위에서 언쟁이 오간 뒤 낯선 남자(러셀 크로우 분)의 본격적인 보복운전을 예고하는 아찔한 장면을 그대로 잘라낸 것이다. 영화를 아직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에게 매력적인 시퀀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삭제 영상은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다. 집요하게 쫓아오는 낯선 남자의 차를 피해 도망가지만 소용이 없는 레이첼(카렌 피스토리우스 분). 마치 보는 사람이 레이첼이 된 듯 바짝 긴장케 만든다.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시선으로 이러한 추격을 담아낸 촬영은 이러한 공포스러운 상황을 더욱 배가시킨다. 실제 국내 도로에서도 벌어질 법한 아찔한 상황을 리얼하게 담아낸 무삭제 영상은 '언힌지드'의 장르적 재미에 기대감을 더하며,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한껏 자극할 것이다.

'언힌지드'는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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